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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산다

trico 규조토 칫솔 꽂이

시부야에 사는 사람 2018.01.04 23:30

그동안 칫솔을 둘 곳이 없어서 사용한 칫솔은 세면대에 눕혀놓곤 했었다. 그랬더니.. 칫솔이 눌릴 때도 있고, 바닥에 닿는 경우도 있다보니 제대로 마르지도 않기에 별로 위생적이지 않은 것 같아서 배스매트 사용으로 만족스러웠던 규조토로 만든 칫솔 꽂이를 구입했다. 종류는 총 네가지이다. 

우유곽 같은 패키지

우리는 수염을 기르지도, 하이힐을 신지도 않지만.. 더 이상 Boy 와 Girl이 아니기에 Mr. Ms.를 사용하기로 했다.

아~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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