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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날씨는 매우 봄이다. 그래서 회사 사람과 달리기를 시작해볼까 해서 가볍게 달릴만한 신발을 하나 구입했다.


바로 nike flyknit race

일본에서 샀지만, 나이키는 미국 브랜드이니 미국표기가 우선이 된다. 미국의 신발 사이즈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게 가지고 있나보다. 남자 9.5와 여자 11이 같다. 즉 한국사이즈 275


박스를 여니 모습을 나타낸 플라이니트 레이서 쿠키 앤 크림 별칭은 오레오

박스가 너무 가벼워서 처음엔 신발이 안 들어 있는 줄 알았다.


구입하기 전에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훨씬 이쁘다.


나이키 로고마저 니트로 되어 있어 초경량을 실현했다.


발 앞 부분이 구멍이 뚫려 있어서, 비오는 날이나 황사가 많은 날에 신으면 저 구멍으로 다 들어간다. 아니 원래 니트로 되어 있어서 그런 날엔 신으면 안되는 것.


신발 뒷부분에는 약간의 스카치가 붙어 있어 밤에 달리는 사람들의 생명을 보장한다. 


racing road 달리자.


밑바닥의 고무는 신소재인가? 어떻게 이렇게 가벼울 수 있지?


일본에서 구입. 20만원. 

커플로 사서 같이 신으면 이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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