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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생각

Tyga 에 빠져있다.

시부야에 사는 사람 2017.09.13 19:23

요즘 Spotify 에서 제일 많이 듣는 게 뭐냐고 묻는다면, 단연 Tyga 다. (나무위키엔 없는게 없다)

나는 음악(감상)을 보통 프로듀서나 아티스트로 범위를 좁혀서 마스터 하는 경향이 있다. 아무리 다른 노래를 만든다 하더라도,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에 비슷한 스타일, 특징을 가지게 된다. 그러다 보니 내가 좋아하는 곡은 계속 한 사람이 만들게 된다. 내가 엄청 빠져서 들었다고 기억나는 것은 lil Wayne(목소리가 이상하다지만 중독된다), Drake, Nicki Minaj 그리고 Tyga 이다. 어쩌다 보니.. Young Money Cash Money 를 좋아하는 것일지도.


어쨌든, 요즘 아무 생각없이 생활처럼 듣고 있는 Tyga 의 노래를 같이 들어보도록 하자.


Tyga - Rack City 
Mustard on The Beat Hoe 는 믿고 들어도 되는 듯.

Tyga - Faded
Tyga 의 간지나는 목소리와 lil Wayne 의 병신같이 간지나는 목소리의 조화가 환상적이다


molly! molly! molly!

Rick Ross 는 좋아하지 않지만..

The Game 도 좋아하지 않지만..

간지나게 무중력을 느낀다


Tyga 가 메인이 아니고 featuring 으로 참여한 곡도 좋은게 많다. 한때 사장님이었던 lil Wayne 처럼 많은 곡에 참여하고 있는 거 같다.
featuring 으로 참여했지만 tyga파트가 하이라이트다. 전체가 tyga 파트였으면 더 좋았을 듯.

Yellow Claw, DJ Mustard, Ty Dolla $ign 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들이지만, Tyga 파트가 돋보인다.

Chris Brown 과 Tyga 가 낸 듀엣앨범은 정말 좋은 노래가 많다.

Ayo

이 노래에서 Chris Brown의 랩을 들으면 왜인지 박재범 Jay Park - 우리가 빠지면 Party가 아니지 가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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